등대 소그룹
‘등대’는 성도들이 삶을 나누고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입니다.
등대는 가정 단위로 구성된 소그룹으로, 각 가정이 서로의 신앙을 지지하고 협력하여 온전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함께한 모임입니다.
현재 교회에는 총 35개의 등대가 있으며, 각 등대는 한 달에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모임은 등대 나눔 순서에 따라 찬양–말씀–나눔–기도의 순서로 진행되며, 모든 모임이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 교제와 은혜가 풍성하게 이루어집니다.
교회는 등대를 **‘작은 교회’**로 여기며, 모든 성도가 세상 속에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등대가 되도록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