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12월 25일 성탄 주일은 컴패션선데이로 지켜지며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하루가 되었습니다. 이날 성도들은 방글라데시와 엘살바도르의 가난한 어린이 150명과 자매결연에 동참하며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많은 성도가 성탄 주일의 ‘사랑의 행동’으로 기쁘게 참여해 주었습니다.예배 가운데서는 찬양대의 은혜로운 칸타타가 드려지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6일에 등대지기 뱅큇이 있었습니다. LC 별로 소그룹들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준비한 발표를 나누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을 기뻐했던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섬김의 마음이 어우러진 그날의 분위기를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았습니다. 이 갤러리를 통해 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시간과 서로를 격려했던 소중한 추억을 다시 떠올리길 바랍니다.
2025년 7월 21일부터 26일 한 주간은 유독 햇살이 변덕을 부리던 날들이었습니다. 한 시간만 햇볕에 노출되어도 현기증이 날 정도로 뜨거운 한 주 였습니다. 그러나 우기만 되면 본당으로 물방울이 떨어져 지붕공사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장로님들과 집사님들 몇몇 분이 의기투합하여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땀이 흐르고 얼굴이 까매질 것 같습니다.